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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8.8 피부에 순한 딥 클렌징 ‘꽃을 든 남자 스킨샤워 클렌징’ - 소망화장품, ‘꽃을 든 남자 스킨샤워’ 출시 10 여년만에 대대적인 리뉴얼 단행 - pH 8.8 로 피부에는 순하면서도 메이크업까지 한번에 퍼펙트하게 딥 클렌징 - 로즈,우유,코엔자임Q10,녹차,감초,대나무 총 6종으로 피부 타입에 맞게 선택 가능 소망화장품(대표 이사 : 강석창 www.somangcos.co.kr>a>)은 지난 1997년 첫 출시된 ‘꽃을 든 남자 스킨샤워’ 제품에 대해 10여년만에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꽃을 든 남자 스킨샤워 클렌징 (로즈, 우유, 코엔자임Q10, 녹차, 감초, 대나무 총 6종 / 530ml / 13,000원대)’을 새롭게 선보였다. 스킨샤워는 처음 출시되었을 당시, 소망화장품의 최초 모델이었던 김승우부터 시작하여 명세빈, 김혜수, 안정환, 김재원에 이르기까지 당대 톱 모델들을 내세운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과 함께, ‘비누 대신 스킨샤워’, ‘대한민국 미남미녀가 쓰는 클렌징’ 이라는 타이틀로 TV와 잡지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던 제품 클렌징시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pH 농도가 10~11인 강알칼리성 비누나 폼클렌징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깨뜨려 천연 피지막을 얇게하므로 뽀드득한 느낌은 있으나 건조해지기 쉽다. 또한 pH 5.5~6.5 정도의 약산성 비누나 폼클렌징은 피부 노폐물은 제거하지 못하고 미끈거리는 느낌을 준다. 반면 스킨샤워는 pH 8.8로 약알칼리성이기 때문에 피부 자극이 적고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은 그대로 둔 채 불필요한 노폐물만 깨끗하게 씻어내어 가장 이상적인 피부 상태로 지켜주기 때문에, 피부에는 순하면서도 메이크업까지 한번에 딥 클렌징 해 주는 획기적인 클렌징 제품이다. 또한 아침 세안 시 사용하면 화장이 잘 받고 저녁에 세안할 때는 다른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한번에 깨끗하게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는 더블 클렌징 효과가 있다. 액상 타입으로 일반 비누처럼 쉽게 건조해지거나 짓무르지 않으며, 펌프 용기에 담겨있어 항상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리필도 가능하여 경제적이기까지 하다. ‘꽃을 든 남자 스킨샤워 클렌징 라인’은 각각의 주 성분에 따라 로즈, 우유, 코엔자임Q10, 녹차, 감초, 대나무의 총 6가지 종류로 나뉘어 있어 개인의 피부 타입이나 고민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 가능하며, 기존의 스킨샤워 제품이 한가지 성분만을 내세운 것에 비해 리뉴얼된 제품은 각각 2가지 성분을 배합하여 두 성분의 시너지 효과를 동시에 가져다 주는 특징이 있다. ‘꽃을 든 남자 로즈 스킨샤워 클렌징 [중건성용]’은 비타민C가 레몬보다 17배, 비타민A가 토마토의 20배나 많아 피로회복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뛰어난 로즈와 진주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트러블을 완화시켜주고 피부 밸런스를 맞춰준다. ‘꽃을 든 남자 우유 스킨샤워 클렌징 [악건성용]’은 보습력이 탁월한 우유와 벌꿀추출물이 보습막을 형성하여 피부 당김이나 건조함을 막아주고, 우유 속 젖산 성분이 각질까지 관리해 주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꽃을 든 남자 코엔자임Q10 스킨샤워 클렌징 [모든피부용]’은 코엔자임Q10 성분과 해양심층수가 피부를 탱탱하고 촉촉한 실크 느낌으로 가꾸어 주며, 피부 보습력을 높여주는 마이크로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보다 탄력있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꽃을 든 남자 녹차 스킨샤워 클렌징 [지복합성용]’은 피부 수렴 및 진정 작용이 탁월한 녹차와 새싹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모공 수렴과 피지 조절 기능을 통해 유,수분 밸런스를 알맞게 조절하여 건강하고 산뜻하게 가꾸어 준다. ‘꽃을 든 남자 감초 스킨샤워 클렌징 [화이트닝용]’은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 한방 성분인 감초와 고삼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잡티로 인해 칙칙해보이는 피부를 깨끗하고 환하게 관리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