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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보다 200% 넓어진 공간, 최첨단 DAS 시스템 도입으로 최적의 물류 환경 완비 - 인천 물류센터와 더불어 소망화장품의 첨단 물류기지로 거듭날 예정 화성시에 새로 건립된 소망화장품의 제2 물류센터 전경 소망화장품(대표이사 : 강석창, www.somangcos.co.kr)은 기존의 인천 물류센터의 물동량 포화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추가로 화성의 물류센터를 갖추고, 이달까지 시범운행 후 2009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 물류센터는 화성시 향남면 하길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월초 기초 공사에 들어가 지난달 준공을 마쳤으며, 현재 건물 및 전반적인 설비와 시스템에 대해 12월 한달동안 테스트를 거치며 시험 가동중에 있다. 화성 물류센터는 현재 활용중인 인천공장과 인근에 확보한 3개의 물류창고를 관리에서 발생하는 물동량 적재 포화상태 및 창고관리 비용을 줄이면서 물류합리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원활하게 제공하기 위하여 추가적으로 건립되었다. 화성 물류센터의 총 규모는 대지면적 20,949m₂에 기존 인천 물류센터의 면적 726평의 2배가 넘는 약 1,463평으로 보관 가능한 물류의 양 또한 최대 10만 박스에 이르는 등, 규모면에서도 크게 확장되었다. 소망화장품은 이번 물류센터 이전으로 인해 충분한 적재공간의 확보를 통해 재고관리 및 출하 관리의 업무 load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었다. 화성 물류센터는 인접 도로망이 잘 갖추어져 있어 타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지방으로의 수송 또한 용이해져 앞으로 화성 물류센터가 소망화장품 물류의 중심축이 될 것 으로 보고 있다. 특히 화성 물류센터에 도입된 DAS시스템은 속도 및 정확성에서의 효율성이 높아 배송처가 많고 오더량 히트 건수가 적은 작업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방침이며, 하루 평균 입고 2,500박스 출고 3,400박스로 총 5,900박스의 일일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번 물류센터 이전은 적재공간의 포화 및 창고관리비용 등에서의 낭비 요인에 대한 효율성 제고로 정확하고 신속한 출고를 통해 거래처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물류의 작업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재고관리를 통해 제품의 생상에서 최종소비자에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적의 물류 환경을 만드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한편 현재 인천의 물류센터는 경인지역 위주의 출고로 원활한 제품 공급에 대한 주변 대리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운영되며, 화성 물류는 지방 중심의 출고를 통한 원거리 커버 방식의 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각각의 물류센터는 인천은 미용 위주의 제품과 물류의 일정 부분 외에 원, 부자재 저장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화성 물류센터는 시판, 방문판매, 뷰티크레딧 제품을 전담하여 출고하고, 전체 물동량의 60~70% 이상을 담당하는 중심 물류 기지로 육성, 발전시킬 계획이다. 물류부 심형용 부장은 “제품에 있어서 물류비가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화성 물류센터 이전의 최대 목표는 비용 절감과 재화의 시간적, 장소적 효용 가치를 높이는 데 포커스를 맞추고 운영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