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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트러블 전용 스킨케어 ‘꽃을 든 남자 에이디파잉’을 알리는 신규 광고 런칭 - 계속 올라오는 피부트러블을 두더지에 비유, 구혜선이 두더지를 잡는 장면 연출 구혜선, 그녀의 터프함이 다시 돌아왔다!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보여주었던 그녀의 씩씩함이 다시 선보인다. 소망화장품은 피부트러블 전용 스킨케어 ‘꽃을 든 남자 에이디파잉(ADefying)’을 알리는 신규광고, ‘두더지’ 편에서 구혜선이 다시 터프하고 씩씩한 금잔디가 되어 돌아왔다고 전한다. 이번 ‘두더지’ 편 광고는 씻고 짜고 화장품을 발라도 계속 올라오고 또 올라오는 여드름 등의 피부트러블을 ‘두더지’에 비유하여 구혜선이 그 두더지가 다시 못 올라오도록 크게 한방으로 잡는다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에이디파잉 스킨케어는 피지와 모공관리에 탁월한 석류피와 피부 자극을 완화해 주는 은행잎 등을 함유해 과잉 피지분비로 인한 트러블을 예방해주고, 10대뿐만 아니라 30대까지 폭넓게 사용 가능하다. 특히,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 각종 공해로 인해 최근 성인 여드름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러한 고민에 집중 케어 및 관리가 가능하다. 소망화장품 신미경 마케팅팀 부장은 “최근 따뜻한 기온으로 피부의 피지선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이러한 때에 성인 여드름이 유발되기가 쉽다”고 말하며, “에이디파잉은 석류피추출물로 항염증 기능에 대한 특허를 받기도 했으며, 여드름과 지성피부에 집중적으로 케어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꽃을 든 남자 에이디파잉" 라인은 스킨토너, 에멀젼, 에센스, 클리어스팟, 폼 클렌징 크림 등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광고는 여타 화장품 광고처럼 예쁜 여자 연예인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는 등의 표현보다는, 피부얼짱 구혜선이 바쁘게 뛰어다니며 두더지를 잡는다는 표현으로 피부트러블에 대한 위트있고 유머러스한 표현 기법을 두었다. 또, 피부트러블을 두더지로 비유, 만화 같은 연출을 적용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처럼 신비적인 상상기법을 적용했으며, 시원하게 두더지를 잡는 다는 점에서 여드름 때문에 고민하는 소비자들의 간접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준다. 이번 광고는 구혜선의 두더지를 잡는 방망이에 에피소드가 많다. 애초 제작된 두더지 방망이가 너무 무거워 구혜선이 제대로 들지를 못해 약 10kg의 중량으로 다시 제작되었다. 그러나 2차 제작된 방망이를 구혜선이 너무 세게 치는 바람에 촬영 직후 두 동강이 나버렸다고 전해진다. 따라서 제작스텝들은 방망이 5개를 여분으로 준비해 언제라도 부숴지는 사고에 대비했다고 전해지는데, 촬영 종료 후 남은 방망이는 3개뿐이라는 뒷얘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