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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떠오르는 남성 화장품? 꽃을 든 남자!” 꽃을 든 남자, 남성 화장품 부문 8년 연속 수퍼브랜드 선정 소망화장품(대표이사 : 강석창, www.somangcos.co.kr)의 브랜드 ‘꽃을 든 남자’ 가 산업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코리아 브랜드 컨퍼런스 2010’에서 8년 연속 남성 화장품 부문 브랜드파워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수퍼브랜드는 2003년부터 지식경제부의 후원 하에 전국 20~60대 소비자 3천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TOM : Tom of Mind)’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되며, 개인브랜드, 통신, 패션, 화장품 등 총 15개 카테고리로 구분하여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조사를 진행했다. 꽃을 든 남자와 함께 2003년 이후 8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낸 브랜드는 쏘나타(중형자동차), 애니콜(휴대폰), CGV(영화관) 등이 대표적이며, 꽃을 든 남자는 화장품/미용 부문에서 유일하게 8년 연속 수퍼브랜드 자리를 지켜내어 남성화장품의 선두주자이자 미용업계의 대표 브랜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해냈다. 그 외 관심을 모았던 유명인 개인브랜드 카테고리 부문은 2010년 동계올림픽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김연아 선수(여자 운동선수)가 2년 연속, 김주하 아나운서(여자 아나운서)가 4년 연속, 그리고 유재석(남자 코메디언), 장동건(남자배우)이 5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파워를 보여주었다. 한편, ‘꽃을 든 남자’는 남성은 물론 여성, 헤어, 바디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춘 소망화장품의 히트 브랜드로, pH8.8의 리퀴드 타입 클렌징 ‘스킨샤워’, 비비크림의 원조인 ‘컬러로션’을 출시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소망화장품은 ‘꽃을 든 남자’ 브랜드를 시작으로 다나한, 에소르, 이모션, 뷰티크레딧 등 다양한 브랜드들을 잇달아 성공시켰으며, 현재 국내 400여개 매장, 해외 10여개국 269여개 매장(숍인숍 포함)을 운영하며 매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국내 굴지의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