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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오일 보습 스킨을 창작하다! 다나한 에코퓨어 모이스춰 포레 에센셜 토너 런칭CF 촬영 - 소망화장품, ‘다나한 에코퓨어 모이스춰 포레 에센셜 토너’ 런칭광고 새롭게 선보여 - 루브 골드버그 장치를 통해 친환경적 제품 속성과 제조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담아 소망화장품의 브랜드 다나한(대표이사 : 강석창, www.somangcos.co.kr)이 에코 화장품 ‘다나한 에코퓨어 모이스춰 포레 에센셜 토너’를 새롭게 선보이며 런칭CF를 공개한다. 이번 광고는 ‘구혜선의 오일 보습 연구소’라는 컨셉으로, 골드버그 장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복잡하지만 정교한 ‘에코퓨어 모이스춰 포레 에센셜 토너’의 제조 과정을 담았다.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기구의 움직임과 함께 “피부가 싫어하는 10가지 성분은 빼고, 7가지 유기농 허브성분은 넣고, 그냥 물은 빼고, 100% 솔잎수 넣고, 수분을 오래오래 지켜 줄 천연 에센셜 오일을 넣으면 완성”이라는 메세지를 표현, 에코퓨어의 장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 것이 특징이다. 모델 구혜선은 정교하게 만들어진 세트가 신기한 듯 제품을 직접 제조하는 다양한 장면을 호기심 넘치는 모습으로 연출해내어 촬영장을 밝고 명랑한 분위기로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마케팅부 신미경 부장은 “’에코퓨어 모이스춰 포레 라인’은 20,30대를 위한 에코 화장품으로 지난해 말 화제가 된 3초 보습법에 착안했다”며, “이중보습 효과를 부여해주기 때문에 건조한 피부로 고민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될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나한 에코퓨어 모이스춰 포레 에센셜 토너’는 피부에 해로운 성분을 배제한 에코처방으로 오일층과 워터층이 분리되어있어 이중보습 효과를 부여하는 고보습 토너로, 솔잎수와 7가지 유기농 허브 성분을 함유해 영양과 보습을 공급해주고 에코서트 인증 유기농 오일이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 오래도록 수분을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다나한 에코퓨어 모이스춰 포레 에센셜 토너’ 런칭 광고는 2월 1일 온에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