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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화장품, 제2회 다나한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진행 - 3달간 약 300여점의 작품 접수, 최종 심사 결과 총 45개의 개인 및 팀별 작품 선정 - 대상 수상자 서연자 프리랜서 디자이너(LILY_백합 作) 총 500만원 상금수여 - 강석창 대표이사 대회축사를 통해 향후 이노디자인과의 협력을 통한 디자인 경영 언급 소망화장품(대표이사:강석창, www.danahan.co.kr)은 지난 18일 소망화장품 서울 목동사옥에서 ‘제2회 다나한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달간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의 화장품"과 "고품격의 프리미엄 색조 화장품"이라는 2가지 컨셉으로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브랜드(BI) 디자인, 용기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이상 3개 부문에 약 300여점의 뛰어난 작품들이 접수되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소망화장품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1차 심사에 이어 디자인 담당 부서와 전문가의 의견을 취합해 최종적으로 45개의 개인 및 팀별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의 화장품" 부문 대상은 서연자 프리랜서 디자이너의 "LILY_백합"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에는 세종대학교 소속 박종민, 조성희 팀의 "꽃 한송이의 수줍은 향기"가 선정되었다. "고품격의 프리미엄 색조 화장품" 부문의 대상 수상작은 미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에는 홍익대학교 소속 김인환, 정아름, 한지선 팀의 "필"이 선정되었다. 각 부문별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부상이, 최우수상 수상자에는 상금 300만원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이 외 우수상 총 8개 팀, 장려상 16개 팀, 입선 30개 팀에게 상금 또는 상품이 지급되며, 이번 공모전의 수상자에게는 소망화장품의 인턴 또는 사원 채용시 특전이 부여될 예정이다. 시상식에 참석한 강석창 대표이사는 “소망화장품은 현재 세계적인 디자인회사 이노디자인과의 협력을 통해 신제품의 용기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디자인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제품의 컨셉에 맞는 개성있는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파워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최근에는 유전자 화장품 등 최첨단 과학이 적용된 제품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감각을 갖춘 인재 발굴을 위해서도 힘쓸 것이다” 며 향후 디자인 공모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소망화장품은 지난 2007년 진행한 ‘제1회 뷰티크레딧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자를 화장품 용기 개발부서에 정직원으로 채용하여 현재까지도 재직중에 있는 등, 공모전을 통한 인재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 3달간 약 300여점의 작품 접수, 최종 심사 결과 총 45개의 개인 및 팀별 작품 선정 - 대상 수상자 서연자 프리랜서 디자이너(LILY_백합 作) 총 500만원 상금수여 - 강석창 대표이사 대회축사를 통해 향후 이노디자인과의 협력을 통한 디자인 경영 언급
소망화장품(대표이사:강석창, www.danahan.co.kr)은 지난 18일 소망화장품 서울 목동사옥에서 ‘제2회 다나한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달간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의 화장품"과 "고품격의 프리미엄 색조 화장품"이라는 2가지 컨셉으로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브랜드(BI) 디자인, 용기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이상 3개 부문에 약 300여점의 뛰어난 작품들이 접수되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소망화장품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1차 심사에 이어 디자인 담당 부서와 전문가의 의견을 취합해 최종적으로 45개의 개인 및 팀별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의 화장품" 부문 대상은 서연자 프리랜서 디자이너의 "LILY_백합"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에는 세종대학교 소속 박종민, 조성희 팀의 "꽃 한송이의 수줍은 향기"가 선정되었다.
"고품격의 프리미엄 색조 화장품" 부문의 대상 수상작은 미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에는 홍익대학교 소속 김인환, 정아름, 한지선 팀의 "필"이 선정되었다.
각 부문별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부상이, 최우수상 수상자에는 상금 300만원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이 외 우수상 총 8개 팀, 장려상 16개 팀, 입선 30개 팀에게 상금 또는 상품이 지급되며, 이번 공모전의 수상자에게는 소망화장품의 인턴 또는 사원 채용시 특전이 부여될 예정이다.
시상식에 참석한 강석창 대표이사는 “소망화장품은 현재 세계적인 디자인회사 이노디자인과의 협력을 통해 신제품의 용기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디자인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제품의 컨셉에 맞는 개성있는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파워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최근에는 유전자 화장품 등 최첨단 과학이 적용된 제품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감각을 갖춘 인재 발굴을 위해서도 힘쓸 것이다” 며 향후 디자인 공모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소망화장품은 지난 2007년 진행한 ‘제1회 뷰티크레딧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자를 화장품 용기 개발부서에 정직원으로 채용하여 현재까지도 재직중에 있는 등, 공모전을 통한 인재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