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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화장품, 아시아 최대 규모 홍콩 뷰티 박람회 참가 한방화장품 ‘다나한’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 줄이어 - 다나한 본연진 등 신제품에 대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 받아 - 총 15개 국가 100여건 상담 줄이어, 바로 계약 체결로 이어진 건만 10건 소망화장품(www.somangcos.co.kr)은 지난 11월 14일부터 3일간,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홍콩(cosmeprof Hongkong)’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뷰티 박람회는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그 규모를 자랑하듯 총 42개국 약 2,000여개의 업체들이 참석하였고 한국업체는 약 280개 업체가 참여했다. 소망화장품 관계자는 “K-pop 등 한류 열풍의 효과로 한국 화장품도 K-beauty로 불리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며, “이번 홍콩 박람회도 자사의 제품력과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특히 필리핀, 캄보디아 등 해외 미진출 국가 바이어들의 상담 문의가 줄이으며 총 100여건의 상담이 이루어졌고, 10건의 수출 계약을 체결해 좋은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최하는 한국관은 수묵화 컨셉으로 디스플레이 하였으며, 그 중 소망화장품의 부스는 메인 제품인 다나한 본연진 라인과 한국의 전통미를 부각시킨 디자인으로 꾸며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소망화장품은 한방 브랜드 다나한,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RGII 등 여성, 남성 스킨케어 및 헤어, 바디제품 등 다양한 라인을 홍보하였다. 특히,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한지민씨가 모델인 ‘다나한’ 브랜드와 자사만의 안티에이징 성분을 컨셉으로 한 ‘RGII’에 대해 바이어들의 관심이 뜨거워 중국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실감하기도 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소망화장품은 내실을 좀 더 탄탄히 다지며 기존 진출 국가들의 세부적인 분석과 시장의 트랜드를 파악하여, 내년도 매출 목표 달성 및 신규시장 진입을 위해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다나한 본연진 등 신제품에 대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 받아 - 총 15개 국가 100여건 상담 줄이어, 바로 계약 체결로 이어진 건만 10건
소망화장품(www.somangcos.co.kr)은 지난 11월 14일부터 3일간,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홍콩(cosmeprof Hongkong)’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뷰티 박람회는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그 규모를 자랑하듯 총 42개국 약 2,000여개의 업체들이 참석하였고 한국업체는 약 280개 업체가 참여했다. 소망화장품 관계자는 “K-pop 등 한류 열풍의 효과로 한국 화장품도 K-beauty로 불리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며, “이번 홍콩 박람회도 자사의 제품력과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특히 필리핀, 캄보디아 등 해외 미진출 국가 바이어들의 상담 문의가 줄이으며 총 100여건의 상담이 이루어졌고, 10건의 수출 계약을 체결해 좋은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최하는 한국관은 수묵화 컨셉으로 디스플레이 하였으며, 그 중 소망화장품의 부스는 메인 제품인 다나한 본연진 라인과 한국의 전통미를 부각시킨 디자인으로 꾸며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소망화장품은 한방 브랜드 다나한,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RGII 등 여성, 남성 스킨케어 및 헤어, 바디제품 등 다양한 라인을 홍보하였다. 특히,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한지민씨가 모델인 ‘다나한’ 브랜드와 자사만의 안티에이징 성분을 컨셉으로 한 ‘RGII’에 대해 바이어들의 관심이 뜨거워 중국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실감하기도 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소망화장품은 내실을 좀 더 탄탄히 다지며 기존 진출 국가들의 세부적인 분석과 시장의 트랜드를 파악하여, 내년도 매출 목표 달성 및 신규시장 진입을 위해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